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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는 완벽한 일상탈출" 2014-06-17 6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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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는 완벽한 일상탈출"
2014-06-17

부산 주요 기항지 승선 기회 확대

가까운 일본상품부터 시도 추천해

 

“프린세스 크루즈는 재구매율이 가장 높은 선사 중 하나다” 럭셔리 여행 문화의 하나로 떠오른 크루즈 상품 중에서도 프린세스 크루즈는 만족도 높은 선사로 손꼽힌다며 지 챈 카니발 코퍼레이션 코리아 지사장이 말했다.

프린세스 크루즈, 큐나드 등을 보유하고 있는 카니발 코퍼레이션은 이러한 여세를 몰아 국내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크루즈선사로서는 처음으로 2014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참여해 나흘간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 챈 카니발 코퍼레이션 코리아 지사장

 

카니발 코퍼레이션은 상품 재구매율이 가장 높은 선사 중 한 곳이다. 한 번 이용해 본 고객이라면 크루즈 여행의 매력에 빠져 입소문이 퍼지고 브랜드 가치는 더욱 상승하고 있다. 지 챈 지사장은 “KOTFA 뿐 아니라 앞으로 열릴 여러 박람회에 꾸준히 참여하고 크루즈 마켓을 더욱 키워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녀는 “프린세스 크루즈가 업계에서 최초로 시도하거나 도전하는 부분들이 많다”면서 “한국의 잠재적 시장을 부흥시키고자 발로 뛰면서 가지 있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계속 내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여러 크루즈 선사들이 아시아 상품을 확장하고 일본 출발 일정 또한 다양해지는 요즘 부산이 주요 기항지로 포함되면서 색다른 여행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크루즈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아시아에서 일본, 중국과 비교해 한국 크루즈 시장은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지만 하나의 문화로 인정받고 있는 크루즈가 한국에서도 꽃 피울 시기는 그리 멀지 않아 보인다.

‘크루즈 여행’이라면 으레 떠올리는 화려한 드레스와 사교댄스도 더 이상 영화 속에서만 등장하던 모습이 아니다. 끊이지 않는 음악과 이색적인 분위기는 수줍음 많은 한국인들마저 사로잡아 스스로도 몰랐던 열정을 불태울 수 있게 한다.

김연경 카니발 코퍼레이션 코리아 실장은 “완벽한 일상 탈출이란 이런 것”이라며 “크루즈 여행을 경험하고 난 뒤엔 다른 여행을 못한다”고 자신했다.

김연경 실장은 “크루즈 여행이 생소한 한국인이라면 가까운 일본 상품부터 시작할 것”을 추천했다. 지난해부터 아시아 내 일본 상품이 확대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싱가포르 출도착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아시아 문화를 모두 둘러볼 수 있고 이를 시작으로 점차 더 먼 지역까지 자연스럽게 시도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 고려할 점은 한국에서는 부산이 주요 기항지로 이용되고 있어 타 지역 소비자들이 부산으로 가야한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김연경 실장은 “일본 런칭 전까지는 크루즈의 주 목적지가 알라스카나 유럽이었기 때문에 긴 비행시간을 거쳐야 크루즈 승선 기회가 주어졌었다”고 설명했다. “그에 비해 부산에서 탑승할 수 있는 기회는 상당한 강점이고 부산이 모항이 된다면 더 많은 고객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