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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 동유럽 핵심 일주 크루즈 10일
아테네
그리스 본토의 남동부 살로만의 아티카 평야에 위치하며, 2개의 강을 끼고 동, 서, 북의 3방향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남쪽은 아테네의 피레우스로 향해 있습니다. 폴리스는 B.C 8세기에 성립하여 전 6세기에는 세계 최초의 민주정치가 행해졌고 BC 5세기 경에는 최고 전성기를 맞이 합니다. 소크라테스가 활약하고 파르테논 신전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베니스

영어로는 베니스(Venice)라고 한다. 베네치아만() 안쪽의 석호(潟湖:라군)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 섬과 섬 사이의 수로가 중요한 교통로가 되어 독특한 시가지를 이루며, 흔히물의 도시라고 부른다. 대안의 메스테르와는 철교·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나, 철도역은 철교가 와 닿는 섬 어귀에 있고, 다리를 왕래하는 자동차도 시내에는 들어올 수 없다. 시가지는 본래 석호의 사주(砂洲)였던 곳에 들어섰기 때문에 지반이 약하고, 따라서 근래 지반침하와 석호의 오염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18세기말 나폴레옹에의해 점령당할 때까지 1000년간 독자적인 문화를 가지고 공화국체제를 지켜오며 번창해왔으며, "아드리아해의 여왕"으로 불리우며 화려한 시대를 풍미했던 곳이다. 근대에 들어서는 본토와의 사이에 철도다리가 세워지고 1932년에는 자동차 다리가 건설되면서 본토와의 본격적인 교역이 시작되었다. 이곳의 주요 관광지는 산마르코 광장을 중심으로 한 산마르코성당과 두칼레 궁전, 유리 세공업으로 유명한 무라노 섬, 해수욕장· 카지노·국제 영화제(베니스 영화제)로 유명한 리도 등이 있다. 특히 산 마르코 광장의 산 마르코 성당과 두칼레 궁전, 아카데미아 미술관 등은 이탈리아 관광, 미술, 건축예술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코토르
아드리아 해안에 자리잡고 있는 이 도시는 해항이자 휴양지이며,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코토르 만(Gulf of Kotor)을 이루는 4개의 만 중 하나인 코토르 만(Kotor Bay)의 남단에 면해 있고 깎아지른 듯한 로브첸 대산괴(1,749m)의 기슭에 있다.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아크루비움이라는 이름으로 세워졌으며, 10세기에 비잔틴 제국 지배하의 자치시가 되었고 1186~1371년에는 중세 세르비아 왕국의 자유시였다. 베네치아 및 헝가리의 짧은 지배기를 거친 후 1395~1420년에는 독립된 공화국을 이루었다가 1797년까지 다시 베네치아 왕국에 합병되었다.
올림피아

알피오스 강과 클라디오스 강이 만나는 지점 부근으로 이오니아 해에서 내륙으로 16㎞ 지점에 있었다. 이 지방은 비옥하고 물이 많으며 숲이 우거진 언덕들을 끼고 농지가 펼쳐져 있다. 가장 오래된 유적은 BC 2000~1600년 무렵의 것이며 성역 자체는 BC 1000년경의 것이다. 처음에 피사 성읍의 관할 아래 있다가 BC 570년 이후 엘리스와 스파르타의 관할 아래 들어갔다. 최초의 발굴은 1829 A. 블루에가 이끄는 프랑스 과학탐험대에 의해 제우스 신전 유적지에서 이루어졌다. 이 발굴을 통해 신전의 일반적 설계가 드러나고 조각상이 새겨진 3점의 메토프(판벽) 조각이 발견되어 이후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비치되었다

산토리니

유럽에서는 산토리니라고 하지만 그리스에서의 정식 명칭은 티라(Tira)이다. 키클라데스제도 중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화산 섬이다. 지금과 같은 초승달 모양의 섬으로 되기까지는 몇 차례의 화산폭발이 있었다고 한다. 특히 기원전 1500년의 대규모 화산 분화로 섬의 중심부가 가라 앉으면서 거의 지금과 같은 형태로 되었다. 산토리니 섬의 경관은 다른섬에 비해 아주 다른 인상을 준다.

듀브로브닉

대내외적인 도시의 특성은 이 시기의 번영 속에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시는 강한 방위벽으로 둘러 쌓여있고 관공서와 광장, 좁은 중세거리의 주택들은 로마와 고딕시대 스타일을 띄고 있다. 이 곳의 학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로 가서 이 지역의 높은 학문수준과 유럽 문화를 전파하였다.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 시의 출중한 문화수준은 현대에도 이어져 매년 7 10일부터 8 25일까지 열리는 여름 축제는 각종 show와 이벤트로 삶의 풍요를 더해주고 있다.

코르푸
인근 해역의 작은 섬들과 함께 그리스 코르푸 주를 이루고 있다. 이피로스 해안 연안에 있으며, 길이는 약 58㎞, 최대너비는 약 27㎞이다.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북쪽에는 산지가 펼쳐진 반면 남쪽은 저지대이다. 알바니아 해안에 가까운 북동부지역에 있는 산맥은 동서 방향으로 뻗어 있고, 판도크라토르 산(906m)에서 정점을 이루며, 섬 중앙에 보다 낮은 산맥이 하나 더 있다. 이 섬은 급수가 잘 되고 토양이 비옥하며 그리스의 섬들 중 경치가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농작물로는 올리브가 주종을 이루며 무화과·오렌지·레몬·포도·옥수수 등도 재배된다. 수출품으로는 올리브유·과일·곡물·포도주 등이 있으며, 비누·직물 제조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바리

오늘날의 바리는 반도지역의 옛 항구를 중심으로 항 구도시, 해안선을 따라 이루어진 신도시, 내륙지역에 있는 산업지대 등으로 되어 있다. 구도시에 있는 12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 프리드리히 2세에 의해 재건되어 후에 증축된 노르만 성, 바리의 수호성인인 성 니콜라우스의 유골을 보관하기 위해 1087년에 건립한 산니콜라 바실리카 등이 역사적 관심을 끄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대주교 관저와 1924년에 설립된 종합대학교가 있으며 주립미술관과 고고학박물관이 있다.